주엽·대화 단지는 같은 시기 준공이라 한 단지에서 문의가 이어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킨텍스 주변 오피스텔은 관리실 협의와 야간 작업 조율이 필요합니다.
한 시기에 함께 지은 단지는 세대에 들어간 부속 규격도 같습니다. 그래서 한 집에서 확인한 부속을 이웃 단지에도 그대로 쓸 수 있어, 미리 챙겨 가면 방문 한 번으로 끝나는 비율이 높습니다. 연식이 있는 단지일수록 단종된 부속이 많아 이 준비가 더 중요해집니다.
저희는 단지 이름과 동을 여쭙고 그곳에서 자주 나온 부속을 실어 갑니다. 단종된 규격이면 대체할 수 있는 것을 미리 준비해, 부속을 구하느라 며칠씩 물을 못 쓰는 상황을 만들지 않습니다.
킨텍스 주변 오피스텔은 관리실 협의와 야간 작업 조율이 필요합니다. 세대 안 작업이라도 신고가 필요한 건물이 있어 저희가 서류를 함께 준비해 드립니다. 야간에만 작업이 가능한 건물이면 그 시간대로 일정을 잡아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