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기록에 집착하는가
배관 공사가 끝나고 나면 벽과 바닥이 닫힙니다. 그 안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시공한 사람만 압니다. 저희는 그 정보의 불균형이 이 업계 불신의 뿌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 현장에는 네 장의 기록이 남습니다. 손대기 전 상태, 진단 수치, 승인된 견적, 완료 확인 수치입니다. 닫힌 바닥 속을 고객이 언제든 들여다볼 수 있게 하는 방법은 기록뿐입니다. 아랫집 협의, 보험 청구, 임대 정산, 그리고 저희 스스로의 하자보증 판정까지 — 전부 이 기록 위에서 이루어집니다.
수도권만 다니는 이유
서울 25개 구, 경기 전 시군, 인천 전 구·군. 반경을 여기까지로 정한 것은 도착 시간을 지키기 위해서입니다. 전국을 받는 대신 도착이 늦어지는 것보다, 범위를 좁히고 시간 약속을 지키는 쪽을 택했습니다. 지역마다 건물과 고장의 결이 다르다는 것도 이유입니다 — 1기 신도시의 배관 연식과 원도심 상가의 도면 없는 배관은 다른 준비가 필요합니다.
기록을 만드는 장비
- 청음식 누수 탐지기 — 바닥을 열기 전에 지점을 좁히는 첫 번째 장비
- 디지털 압력계·가압 펌프 — 계통별 진단과 완료 확인 수치를 만드는 장비
- 관로 내시경(CCTV) — 막힌 지점·파손·전용관/공용관 구분의 영상 근거
- 전동 관통기·고압 세척기 — 막힘 제거(관 상태 확인 후 압력을 정합니다)
- 최소 개방용 타공 장비와 미장·복구 자재 — 연 만큼 되돌리기 위한 도구
사업자 정보
| 상호 | 메가배관 |
|---|---|
| 사업자등록번호 | 503-30-66944 |
| 사업장 주소 |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대로 283 부평우림라이온스밸리 |
| 연락처 | 010-5183-4300 |
| 이메일 | help@megapipe.kr |
이 사이트의 사진과 후기
사이트의 시공 사진 61장은 전부 저희 현장에서 나온 것입니다. 촬영 위치 정보는 고객 보호를 위해 제거한 뒤 게시합니다. 후기는 실제로 받은 것만 올리며, 아직 게시할 후기가 모이지 않은 항목은 비워 둡니다 — 지어내지 않는다는 원칙이 기록을 남기는 회사의 최소한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