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로 쓰는 반지하
용인 상갈동에는 지면보다 낮은 층을 창고로 쓰는 건물이 있습니다. 사람이 지내는 공간이 아니다 보니 바닥에 배수구를 두지 않은 곳이 많습니다. 물이 들어와도 빠질 데가 없어 그대로 고이고, 안에 쌓아 둔 물건이 젖고 나서야 알게 됩니다. 문을 자주 열지 않아 발견이 늦어지는 것도 문제입니다.
빠질 곳이 없으면 고입니다
상갈동 반지하 창고는 조금만 들어와도 며칠 그대로 남습니다. 곰팡이와 냄새는 그다음에 옵니다.
들어오는 곳과 뺄 곳을 봅니다
어디로 물이 들어오는지 찾아 막고, 뺄 수 있는 자리를 만들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어려우면 대안을 알려 드립니다.
자주 받는 질문
창고에 물이 고입니다
유입 지점을 찾아 막는 것부터 봅니다.
배수구를 낼 수 있나요
구조를 확인하고 가능 여부를 말씀드립니다.
증상 사진 한두 장을 문자로 먼저 보내 주시면 도착 전에 원인 후보와 비용 범위를 회신드리고, 맞는 부속을 챙겨 가서 방문 한 번으로 끝나는 확률을 높입니다. 물이 넘치는 중이면 사진 없이 바로 전화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