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건물과 장사하는 건물이 붙어 있을 때
용인 동백동은 사는 곳과 가게가 아주 가까이 마주 보게 지어진 구역이 있습니다. 가게에서 나오는 배수와 배기가 향하는 쪽이 바로 사람이 사는 창문 앞인 경우가 생깁니다. 그러면 관 자체는 멀쩡한데도 냄새 때문에 문제가 됩니다. 어느 가게에서 나오는지 특정하기 어려워 이야기가 길어집니다.
막힌 게 아니라 새는 냄새일 때
동백동에서 냄새가 난다면 물길보다 공기가 지나는 자리를 봐야 합니다. 뚫는 작업으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어디서 올라오는지 찾습니다
연기나 압력으로 냄새가 새는 지점을 짚어 냅니다. 어느 계통에서 오는지 확인되면 자료로 정리해 드립니다.
자주 받는 질문
냄새만 납니다
공기가 새는 자리를 찾아야 합니다.
어느 집에서 오는지 모릅니다
계통을 확인해 특정해 드립니다.
증상 사진 한두 장을 문자로 먼저 보내 주시면 도착 전에 원인 후보와 비용 범위를 회신드리고, 맞는 부속을 챙겨 가서 방문 한 번으로 끝나는 확률을 높입니다. 물이 넘치는 중이면 사진 없이 바로 전화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