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하수와 따로 나가야 하는 물
용인 마북동에는 연구와 시험을 하는 건물이 모여 있어, 그곳에서 나오는 물이 생활하수와 같은 길로 나가면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건물 안에 계통이 두 갈래로 나뉘어 있고 각각 다른 지점으로 이어집니다. 도면을 보지 않으면 어느 관이 어느 계통인지 겉으로는 구분되지 않습니다. 두 계통이 만나는 자리도 있어 잘못 손대면 섞이게 됩니다.
어느 계통인지부터 정합니다
마북동 건물은 관 하나를 뚫는 일도 계통 확인이 먼저입니다. 확인 없이 손대면 나중에 되돌리기 어려운 문제가 됩니다.
도면을 확인하고 시작합니다
건물 도면과 실제 배관을 맞춰 보고 어느 계통인지 확정한 뒤 진행합니다. 담당자가 확인하실 수 있게 작업 범위를 미리 정리해 드립니다.
자주 받는 질문
계통이 나뉘어 있습니다
도면과 실제를 맞춰 확인한 뒤 시작합니다.
담당자 확인이 필요합니다
작업 범위를 미리 정리해 드립니다.
증상 사진 한두 장을 문자로 먼저 보내 주시면 도착 전에 원인 후보와 비용 범위를 회신드리고, 맞는 부속을 챙겨 가서 방문 한 번으로 끝나는 확률을 높입니다. 물이 넘치는 중이면 사진 없이 바로 전화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