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안 띄게 감춰 둔 설비
여주 세종대왕면은 보존해야 할 자리를 끼고 있어 주변 건물의 겉모습에 지켜야 할 기준이 있습니다. 그래서 옥외에 두는 설비와 관을 벽 뒤나 낮은 담 안쪽으로 감춰 놓은 곳이 많습니다. 보기에는 깔끔하지만 손볼 때는 그 가림막을 먼저 걷어야 합니다. 감춘 자리가 어디인지 모르면 확인부터 한참이 걸립니다.
감춘 만큼 접근이 어렵습니다
세종대왕면에서는 설비 자체보다 그것을 열고 다시 덮는 일이 시간을 차지합니다. 복구도 신경 써야 합니다.
열고 다시 덮는 것까지 봅니다
어디를 얼마나 걷어야 하는지 먼저 정하고 원래대로 복구하는 것까지 계획에 넣습니다. 겉모습을 해치지 않는 방법을 우선 찾습니다.
자주 받는 질문
겉을 뜯어야 하나요
최소한만 걷고 원래대로 되돌립니다.
설비가 어디 있는지 모릅니다
찾아서 위치를 기록해 드립니다.
증상 사진 한두 장을 문자로 먼저 보내 주시면 도착 전에 원인 후보와 비용 범위를 회신드리고, 맞는 부속을 챙겨 가서 방문 한 번으로 끝나는 확률을 높입니다. 물이 넘치는 중이면 사진 없이 바로 전화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