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면 옆이 무너지는 땅
여주 강천면 강가 쪽은 흙보다 모래가 많은 땅이라 삽으로 파면 옆면이 그대로 흘러내립니다. 깊이 파려 할수록 위쪽이 무너져 구덩이가 자꾸 넓어집니다. 사람이 들어가 작업해야 하는 깊이라면 이것은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입니다. 그래서 같은 깊이라도 다른 지역과 준비가 달라야 합니다.
깊이보다 옆면이 문제입니다
강천면에서는 파는 것보다 무너지지 않게 잡는 데 시간이 더 듭니다. 대충 파면 사람이 위험합니다.
옆면을 받치고 진행합니다
무너지지 않게 옆면을 받쳐 가며 필요한 깊이까지 내려갑니다. 파지 않고 되는 방법이 있으면 그쪽을 먼저 검토합니다.
자주 받는 질문
모래땅이라 자꾸 무너집니다
받쳐 가며 진행합니다.
안 파고 되나요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먼저 봅니다.
증상 사진 한두 장을 문자로 먼저 보내 주시면 도착 전에 원인 후보와 비용 범위를 회신드리고, 맞는 부속을 챙겨 가서 방문 한 번으로 끝나는 확률을 높입니다. 물이 넘치는 중이면 사진 없이 바로 전화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