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을 아끼는 집
여주 점동면 마을에는 두 분이나 혼자 지내시는 집이 많고, 넓은 집을 다 데우기가 부담스러워 쓰는 방만 난방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그러면 안 쓰는 방과 다용도실, 화장실 쪽은 바깥과 거의 같은 온도가 됩니다. 사람이 사는 집인데도 그 구간의 관은 빈집과 다를 바 없는 조건에 놓입니다. 한파가 오면 이 자리부터 얼어붙습니다.
사는 집인데도 업니다
점동면에서는 집에 사람이 있으니 괜찮다고 여기다 안 쓰는 방 쪽에서 터지는 일이 있습니다. 발견도 늦습니다.
찬 구간을 짚어 드립니다
집 안에서 온도가 낮게 유지되는 구간을 확인해 얼기 쉬운 자리를 알려 드립니다. 감싸 두거나 물을 빼 둘 곳도 함께 정합니다.
자주 받는 질문
난방을 다 못 합니다
찬 구간만 골라 대비하면 됩니다.
어디가 위험한가요
확인해서 자리를 짚어 드립니다.
증상 사진 한두 장을 문자로 먼저 보내 주시면 도착 전에 원인 후보와 비용 범위를 회신드리고, 맞는 부속을 챙겨 가서 방문 한 번으로 끝나는 확률을 높입니다. 물이 넘치는 중이면 사진 없이 바로 전화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