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을 데우는 배관
여주 흥천면에는 꽃과 모종을 기르는 온실이 있어 겨울에도 안을 따뜻하게 유지합니다. 온실 안에는 물을 주는 관과 데운 물을 돌리는 관이 나란히 지나갑니다. 두 관은 생김새가 비슷해 겉으로는 구분이 쉽지 않습니다. 어느 쪽에서 새는지 잘못 짚으면 작물이 있는 자리를 헛되이 파헤치게 됩니다.
어느 관인지부터 가립니다
흥천면 온실에서 바닥이 젖으면 급수인지 난방인지부터 정해야 합니다. 잘못 잡으면 작물까지 상합니다.
작물을 피해 확인합니다
온도와 압력을 함께 봐 어느 계통인지 가린 뒤 그 관만 따라갑니다. 작물이 있는 자리를 피해 확인하는 방법을 씁니다.
자주 받는 질문
어느 관인지 모르겠습니다
온도와 압력으로 가려 드립니다.
작물이 상할까 걱정입니다
피해서 확인하는 방법을 씁니다.
증상 사진 한두 장을 문자로 먼저 보내 주시면 도착 전에 원인 후보와 비용 범위를 회신드리고, 맞는 부속을 챙겨 가서 방문 한 번으로 끝나는 확률을 높입니다. 물이 넘치는 중이면 사진 없이 바로 전화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