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승이 건드리는 설비
여주 산북면은 산에 바로 닿아 있어 마당까지 짐승이 내려오는 일이 흔합니다. 물이 있는 자리로 모이다 보니 옥외 수도와 물통, 관을 감싸 둔 것을 뜯어 놓기도 합니다. 감싼 것이 벗겨지면 그 자리는 그대로 찬 공기에 드러납니다. 겨울에 그 자리부터 얼어붙는 것은 그 때문입니다.
벗겨진 자리부터 업니다
산북면에서 해마다 같은 자리가 언다면 감싼 것이 뜯겼는지 봐야 합니다. 새로 감싸도 또 벗겨집니다.
뜯기지 않게 잡습니다
감싼 것을 다시 씌우되 쉽게 뜯기지 않도록 고정하는 방법으로 잡아 드립니다. 물이 고여 짐승이 모이는 자리라면 그 물부터 없애는 편이 확실해, 옥외 수도 자리를 옮길 수 있는지도 함께 봅니다.
자주 받는 질문
감싼 게 자꾸 벗겨집니다
뜯기지 않게 고정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짐승이 내려옵니다
물 고이는 자리를 함께 정리합니다.
증상 사진 한두 장을 문자로 먼저 보내 주시면 도착 전에 원인 후보와 비용 범위를 회신드리고, 맞는 부속을 챙겨 가서 방문 한 번으로 끝나는 확률을 높입니다. 물이 넘치는 중이면 사진 없이 바로 전화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