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에는 사람이 없는 집
광주 퇴촌면에는 주말에만 내려와 쓰는 집과 별장이 골짜기마다 자리해 있습니다. 주중에는 문이 잠겨 있고 안에 사람이 없어 무슨 일이 생겨도 아무도 모릅니다. 관이 터져 물이 흐르기 시작해도 다음 주말까지 그대로 흐릅니다. 도착해서 문을 열었을 때는 이미 바닥과 벽이 젖어 있는 상태입니다.
발견이 늦어 범위가 커집니다
퇴촌면 주말주택은 사고 자체보다 늦게 발견되는 것이 더 큰 문제입니다. 며칠간 흐른 물은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비울 때를 대비합니다
떠나실 때 어디를 잠그고 무엇을 빼 두어야 하는지 위치까지 짚어 알려 드립니다. 이미 젖은 곳은 범위를 확인해 순서대로 정리합니다.
자주 받는 질문
주중에는 아무도 없습니다
떠나실 때 잠글 자리를 알려 드립니다.
이미 물바다입니다
원인부터 잡고 범위를 정리해 드립니다.
증상 사진 한두 장을 문자로 먼저 보내 주시면 도착 전에 원인 후보와 비용 범위를 회신드리고, 맞는 부속을 챙겨 가서 방문 한 번으로 끝나는 확률을 높입니다. 물이 넘치는 중이면 사진 없이 바로 전화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