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하는 사람이 없는 건물
광주 탄벌동에는 세대가 많지 않은 빌라와 연립이 골목마다 서 있습니다. 세대 수가 적어 관리 인력을 따로 두지 않고 주민들이 알아서 처리합니다. 그래서 옥상이나 지하, 계단 아래처럼 모두가 함께 쓰는 자리는 아무도 살피지 않은 채 지나갑니다. 문제가 드러났을 때는 이미 여러 세대가 함께 겪는 상태입니다.
공용 자리가 가장 늦게 발견됩니다
탄벌동 빌라는 각자 집 안만 신경 쓰다 보니 공용 구간은 몇 해째 손을 안 댄 경우가 많습니다. 상태가 나쁩니다.
공용 구간을 함께 봅니다
한 세대만 부르셔도 공용 자리까지 상태를 확인해 알려 드립니다. 여러 세대가 나눠 부담하실 수 있게 자료로 정리합니다.
자주 받는 질문
관리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한 분이 부르셔도 전체를 봐 드립니다.
비용을 어떻게 나누나요
작업 내용을 정리해 나누기 쉽게 합니다.
증상 사진 한두 장을 문자로 먼저 보내 주시면 도착 전에 원인 후보와 비용 범위를 회신드리고, 맞는 부속을 챙겨 가서 방문 한 번으로 끝나는 확률을 높입니다. 물이 넘치는 중이면 사진 없이 바로 전화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