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주인과 쓰는 사람이 다를 때
광주 초월읍에는 남의 건물을 빌려 쓰는 작은 공장과 작업장이 많습니다. 물이 새거나 안 빠지면 불편한 쪽은 쓰는 사람인데 손볼지 정하는 쪽은 건물 주인입니다. 서로 연락이 오가는 사이 며칠이 지나가고 그동안 작업은 멈춥니다. 결정이 늦어질수록 손볼 범위와 비용이 함께 커집니다.
결정이 늦으면 손해가 큽니다
초월읍 임대 건물은 누가 부담할지가 정해지지 않아 방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사이 바닥과 벽까지 번집니다.
판단 자료를 만들어 드립니다
어디가 어떤 상태인지 사진과 위치로 정리해 양쪽이 같이 보실 수 있게 드립니다. 급한 조치는 먼저 해 두고 결정을 기다립니다.
자주 받는 질문
집주인 허락이 필요합니다
자료를 만들어 드리면 이야기가 빨라집니다.
일단 급한 것만 되나요
우선 조치부터 하고 나머지는 뒤에 진행합니다.
증상 사진 한두 장을 문자로 먼저 보내 주시면 도착 전에 원인 후보와 비용 범위를 회신드리고, 맞는 부속을 챙겨 가서 방문 한 번으로 끝나는 확률을 높입니다. 물이 넘치는 중이면 사진 없이 바로 전화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