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실이 있는 지하 상가
광주 광남동 단지 상가에는 몸을 쓰는 시설이 지하층에 들어와 있는 곳이 많습니다. 이런 곳은 여러 사람이 짧은 시간에 씻고 나가기 때문에 머리카락과 비누때가 한꺼번에 나옵니다. 이것들이 서로 엉겨 관 안쪽에 끈적한 막을 만들고 그 위에 다시 붙어 층을 이룹니다. 게다가 지하라 물을 위로 밀어 올려야 해서 조금만 좁아져도 티가 납니다.
엉겨 붙는 것이 문제입니다
광남동 지하 시설은 뚫어 놓아도 몇 달이면 다시 좁아집니다. 막을 걷어 내지 않으면 되풀이됩니다.
벽에 붙은 막을 씻어 냅니다
관 안쪽 벽에 붙은 층까지 씻어 내고 밀어 올리는 설비 상태도 함께 확인합니다. 걸러 낼 자리와 주기도 알려 드립니다.
자주 받는 질문
몇 달마다 막힙니다
벽에 붙은 막을 걷어 내야 합니다.
거름망만으로 되나요
도움은 되지만 정기 세척이 필요합니다.
증상 사진 한두 장을 문자로 먼저 보내 주시면 도착 전에 원인 후보와 비용 범위를 회신드리고, 맞는 부속을 챙겨 가서 방문 한 번으로 끝나는 확률을 높입니다. 물이 넘치는 중이면 사진 없이 바로 전화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