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단 아래로 지나는 관
광주 쌍령동에는 바깥에 계단을 두고 각 층으로 올라가는 옛 연립주택이 남아 있습니다. 이런 건물은 세대로 들어가는 관을 계단 아래 빈 공간이나 계단 옆 벽면을 따라 올려 놓았습니다. 사람이 오르내리며 짐이 스치고 자전거가 부딪히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겨울에는 바람이 그 통로를 그대로 지나갑니다.
스치고 부딪히는 자리
쌍령동에서는 관이 낡아서가 아니라 부딪혀 헐거워지는 일이 많습니다. 그 자리에서 조금씩 물이 배어 나옵니다.
지나는 길을 따라 봅니다
계단 주변을 따라가며 고정이 풀린 자리와 물기가 있는 자리를 확인합니다. 다시 부딪히지 않게 보호하는 방법도 알려 드립니다.
자주 받는 질문
계단 아래가 젖어 있습니다
그 구간 고정 상태를 확인합니다.
보호할 방법이 있나요
덮어 두는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증상 사진 한두 장을 문자로 먼저 보내 주시면 도착 전에 원인 후보와 비용 범위를 회신드리고, 맞는 부속을 챙겨 가서 방문 한 번으로 끝나는 확률을 높입니다. 물이 넘치는 중이면 사진 없이 바로 전화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