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만 내놓는 자리
안성 삼죽면에는 계곡을 낀 식당이 여름 한철 바깥에 자리를 내놓고 손님을 받는 곳이 있습니다. 이때 쓰는 물과 나가는 물은 임시로 놓은 호스와 관을 통해 오갑니다. 급하게 놓다 보니 기울기가 어중간하고 이음도 임시로 잡혀 있습니다. 철이 끝나면 그대로 걷어 두었다가 다음 해에 다시 꺼내 씁니다.
임시라서 생기는 일
삼죽면 야외 자리는 물이 잘 안 빠지거나 이음에서 새는 일이 반복됩니다. 해마다 같은 문제가 되풀이됩니다.
해마다 쓰실 것으로 잡습니다
매년 쓰실 자리라면 임시 대신 걷었다 다시 놓기 좋은 방식으로 잡아 드립니다. 기울기와 이음을 미리 정해 두면 다음 해가 편해집니다.
자주 받는 질문
여름에만 씁니다
걷었다 놓기 좋게 잡아 드립니다.
해마다 같은 문제입니다
한 번 제대로 잡으면 반복이 줍니다.
증상 사진 한두 장을 문자로 먼저 보내 주시면 도착 전에 원인 후보와 비용 범위를 회신드리고, 맞는 부속을 챙겨 가서 방문 한 번으로 끝나는 확률을 높입니다. 물이 넘치는 중이면 사진 없이 바로 전화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