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만 돌아가는 공장
안성 일죽면에는 낮보다 밤에 기계를 돌리는 작업장이 있습니다. 이런 곳은 낮에 문이 잠겨 있고 사람도 없어 확인하러 가도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정작 물을 많이 쓰는 시간은 모두가 잠든 시간입니다. 문제가 드러나는 시각과 사람을 부를 수 있는 시각이 어긋나 있는 셈입니다.
보이는 시간과 여는 시간이 다릅니다
일죽면 야간 작업장은 낮에 가면 아무 이상이 없어 보입니다. 밤에 다시 와야 원인이 잡힙니다.
가동 시간에 맞춰 갑니다
기계가 돌아가는 시간에 맞춰 방문해 실제 상태를 확인합니다. 어느 공정에서 물이 몰리는지까지 보고, 손보는 작업은 기계가 멈추는 시간에 맞춰 따로 잡아 생산에 지장이 없게 합니다.
자주 받는 질문
밤에도 오시나요
가동 시간에 맞춰 갑니다.
낮에는 아무도 없습니다
시간을 맞춰 방문 일정을 잡습니다.
증상 사진 한두 장을 문자로 먼저 보내 주시면 도착 전에 원인 후보와 비용 범위를 회신드리고, 맞는 부속을 챙겨 가서 방문 한 번으로 끝나는 확률을 높입니다. 물이 넘치는 중이면 사진 없이 바로 전화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