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아래를 지나는 공용관
안성 안성동 구도심은 길이 좁고 건물이 다닥다닥 붙어 있어 관을 놓을 자리가 마땅치 않았습니다. 그래서 여러 집이 함께 쓰는 관이 도로가 아니라 건물 아래를 가로질러 지나는 구간이 있습니다. 위에 있는 건물 주인도 그 사실을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막히면 그 아래를 열어야 하는데 남의 건물이라 이야기부터 해야 합니다.
남의 건물 아래가 막혔을 때
안성동에서는 우리 집이 막혔는데 손댈 자리가 옆 건물 아래인 상황이 생깁니다. 동의가 없으면 시작을 못 합니다.
어디를 지나는지 확인합니다
탐지로 관이 실제로 어디를 지나는지 확인해 어느 건물 아래인지 짚어 드립니다. 이야기하실 때 쓰실 자료로 정리해 드립니다.
자주 받는 질문
옆 건물 아래를 지납니다
위치를 확인해 자료로 남겨 드립니다.
동의를 받아야 하나요
필요한 범위를 정리해 알려 드립니다.
증상 사진 한두 장을 문자로 먼저 보내 주시면 도착 전에 원인 후보와 비용 범위를 회신드리고, 맞는 부속을 챙겨 가서 방문 한 번으로 끝나는 확률을 높입니다. 물이 넘치는 중이면 사진 없이 바로 전화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