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방 위로만 들어가는 마을
안성 미양면은 하천을 따라 들이 넓게 펼쳐져 있고 마을로 들어가는 길이 제방 위로 나 있는 곳이 있습니다. 이 길은 한 대가 겨우 지나갈 폭이고 마주 오는 차를 만나면 한참을 물러나야 합니다. 갓길이 없어 차를 세워 두면 뒤차가 통과할 수 없습니다. 큰 장비를 실은 차는 들어가는 것 자체를 다시 생각해야 합니다.
큰 차가 들어가기 어렵습니다
미양면은 장비를 다 싣고 갔다가 못 들어가 되돌아 나오는 일이 생깁니다. 하루가 그대로 날아갑니다.
들어갈 수 있는지 먼저 봅니다
진입로 폭과 회차 자리를 미리 여쭤 들어갈 수 있는 장비만 골라 갑니다. 어려우면 작은 장비로 나눠 하는 방법을 씁니다.
자주 받는 질문
길이 아주 좁습니다
폭을 알려 주시면 맞춰 갑니다.
큰 장비가 필요하면요
나눠서 진행하는 방법을 씁니다.
증상 사진 한두 장을 문자로 먼저 보내 주시면 도착 전에 원인 후보와 비용 범위를 회신드리고, 맞는 부속을 챙겨 가서 방문 한 번으로 끝나는 확률을 높입니다. 물이 넘치는 중이면 사진 없이 바로 전화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