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하나를 여럿이 나눠 쓸 때
포천 선단동 상가에는 손님을 받지 않고 배달만 하는 주방이 한 공간에 여럿 들어와 있는 곳이 있습니다. 각자 다른 음식을 만들지만 물을 버리는 곳은 같은 배수로 이어집니다. 기름진 음식과 그렇지 않은 음식이 한 관에서 만나 서로 엉깁니다. 누가 무엇을 얼마나 흘려보냈는지 아무도 정확히 모릅니다.
함께 쓰면 원인도 함께입니다
선단동 공유 주방은 한 곳만 조심해도 다른 곳에서 흘려보내면 그대로 막힙니다. 서로 미루기도 쉽습니다.
나눠서 확인해 드립니다
각 주방에서 나온 구간을 따로 확인해 어디서부터 쌓였는지 짚어 냅니다. 함께 지킬 수 있는 방법도 정리해 드립니다.
자주 받는 질문
누구 탓인지 모르겠습니다
구간을 나눠 확인해 드립니다.
같이 지킬 규칙이 있나요
업종에 맞는 방법을 정리해 드립니다.
증상 사진 한두 장을 문자로 먼저 보내 주시면 도착 전에 원인 후보와 비용 범위를 회신드리고, 맞는 부속을 챙겨 가서 방문 한 번으로 끝나는 확률을 높입니다. 물이 넘치는 중이면 사진 없이 바로 전화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