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에 붙어 강을 건너는 관
포천 영중면은 하천이 마을 사이를 지나 도로가 물을 여러 번 건너갑니다. 그 다리 아래쪽에는 물을 보내는 관이 함께 붙어 강을 건너는 구간이 있습니다. 이 구간은 땅에 묻힌 부분과 달리 사방이 트여 찬 공기를 그대로 맞습니다. 강바람까지 더해져 마을에서 가장 먼저 어는 자리가 됩니다.
건너는 구간이 가장 약합니다
영중면에서 마을 한쪽만 겨울에 물이 안 나온다면 건너는 구간을 봐야 합니다. 집집마다 확인해서는 안 나옵니다.
건너는 자리를 먼저 봅니다
다리에 붙은 구간을 확인해 언 자리를 찾고 흐름을 되살립니다. 다음 겨울을 위해 감쌀 범위도 알려 드립니다.
자주 받는 질문
강 건너 마을만 안 나옵니다
건너는 구간이 얼었을 수 있습니다.
미리 막을 수 있나요
감쌀 범위를 정해 드립니다.
증상 사진 한두 장을 문자로 먼저 보내 주시면 도착 전에 원인 후보와 비용 범위를 회신드리고, 맞는 부속을 챙겨 가서 방문 한 번으로 끝나는 확률을 높입니다. 물이 넘치는 중이면 사진 없이 바로 전화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