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주택과 골목 상권이 공존하는 동네
연희동은 마당 있는 단독주택과 그 사이사이 들어선 카페·식당이 공존하는 동네입니다. 주택을 상업 공간으로 고쳐 쓰는 건물이 늘면서 배관 조건이 복잡해졌습니다.
주택을 상가로 고쳐 쓸 때
가정용으로 깔린 배수관에 영업용 사용량이 걸리면 반년도 못 가 막힙니다. 개조 과정에서 우수 경로와 오수관이 합쳐진 경우도 있어, 비 오는 날 실내로 물이 밀려 들어오기도 합니다.
관경과 경로를 함께 확인
막힘을 뚫는 것보다 관경이 사용량을 감당하는지, 경로가 제대로 나뉘어 있는지 보는 것이 먼저입니다. 확인 결과에 따라 세척으로 될지 관경을 키우는 공사가 필요한지 알려 드립니다.
자주 받는 질문
주택을 카페로 고쳤는데 자꾸 막힙니다
관경이 사용량을 못 따라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확인 후 방법을 정합니다.
비 오는 날 물이 들어옵니다
우수와 오수 경로가 섞였을 수 있습니다. 경로 확인이 먼저입니다.
증상 사진 한두 장을 문자로 먼저 보내 주시면 도착 전에 원인 후보와 비용 범위를 회신드리고, 맞는 부속을 챙겨 가서 방문 한 번으로 끝나는 확률을 높입니다. 물이 넘치는 중이면 사진 없이 바로 전화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