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과 신축 오피스텔이 늘어난 동네
휘경동은 오래된 원룸 건물과 최근 지어진 오피스텔이 섞여 있습니다. 같은 골목에서도 건물 연식 차이가 커 증상 유형이 다릅니다.
연식에 따라 갈리는 증상
오래된 건물은 관이 좁아져 생기는 반복 막힘이, 새 건물은 시공 마감 부위의 미세 누수가 많습니다. 새 건물이라면 하자보수 대상인지부터 확인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먼저 확인하고 나누는 이유
하자 기간 안 사안을 사설로 손대면 보수 책임이 흐려질 수 있습니다. 증상만 들어도 어느 쪽인지 대체로 갈리므로 통화에서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신축 오피스텔은 세대 안 마감이 촘촘해 점검구가 가구 뒤에 숨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구를 옮겨야 한다면 미리 말씀드리고 원래 자리로 되돌려 놓고 나옵니다.
자주 받는 질문
새 오피스텔인데 물이 샙니다
하자보수 대상일 수 있습니다. 관리사무소 접수 여부를 먼저 확인하십시오.
오래된 원룸인데 반복해서 막힙니다
관 내부가 좁아진 상태일 수 있습니다. 남은 관경을 확인해 방법을 정합니다.
증상 사진 한두 장을 문자로 먼저 보내 주시면 도착 전에 원인 후보와 비용 범위를 회신드리고, 맞는 부속을 챙겨 가서 방문 한 번으로 끝나는 확률을 높입니다. 물이 넘치는 중이면 사진 없이 바로 전화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