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할 것이 없는 시설
연천 중면은 사는 가구가 아주 적어 마을에 있는 설비가 한두 개뿐인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곳에서는 그 하나가 멈추면 대신 쓸 것이 없습니다. 도시라면 잠시 다른 곳을 쓰면 되지만 여기서는 그럴 데가 없습니다. 그래서 같은 고장이라도 불편의 크기가 완전히 다릅니다.
멈추면 대안이 없습니다
중면에서는 부품 하나 때문에 며칠을 기다리는 일이 그대로 생활에 영향을 줍니다. 기다릴 여유가 없습니다.
예비까지 준비해 갑니다
한 번에 끝나도록 쓰일 만한 부속을 여유 있게 싣고 출발합니다. 그 자리에서 끝내기 어려운 것이 나오면 임시로라도 쓰실 수 있게 먼저 조치해 두고, 다음 방문에 마무리합니다.
자주 받는 질문
부품이 없으면 며칠 걸리나요
예비까지 싣고 가 한 번에 끝냅니다.
그동안 물을 못 쓰나요
임시로 쓰실 방법부터 마련합니다.
증상 사진 한두 장을 문자로 먼저 보내 주시면 도착 전에 원인 후보와 비용 범위를 회신드리고, 맞는 부속을 챙겨 가서 방문 한 번으로 끝나는 확률을 높입니다. 물이 넘치는 중이면 사진 없이 바로 전화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