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에서 함께 쓰는 회관
시흥 신현동은 논밭 사이에 마을이 자리 잡아, 주민이 함께 쓰는 회관이나 모임 공간을 둔 곳이 많습니다. 평소에는 비어 있다가 행사나 식사가 있는 날에만 주방과 화장실을 한꺼번에 씁니다. 그 외 기간에는 물이 오래 머물러 배수구가 마르고 냄새가 올라옵니다. 관리하는 분이 정해져 있어도 상주하지는 않습니다.
쓰는 날과 안 쓰는 날의 차이
오래 비워 두면 마른 배수구에서 냄새가 나고, 행사 날에는 한꺼번에 부하가 걸립니다. 두 문제가 번갈아 나타납니다.
행사 전후로 봅니다
큰 행사 전에 배수 상태를 확인하고, 평소에는 한 달에 한 번 물을 흘려보내도록 안내해 드립니다. 겨울에는 물 빼는 순서도 알려 드립니다.
자주 받는 질문
오래 비웠더니 냄새가 납니다
배수구에 고인 물이 마른 경우가 많습니다.
행사 전에 점검이 되나요
일정을 알려 주시면 그 전에 진행합니다.
증상 사진 한두 장을 문자로 먼저 보내 주시면 도착 전에 원인 후보와 비용 범위를 회신드리고, 맞는 부속을 챙겨 가서 방문 한 번으로 끝나는 확률을 높입니다. 물이 넘치는 중이면 사진 없이 바로 전화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