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마다 언어가 다른 건물
시흥 정왕동은 여러 나라에서 온 이웃이 함께 사는 원룸 건물이 많은 지역입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 증상을 말로 설명하기 어려워, 무엇이 어떻게 잘못됐는지 전달되지 않은 채 시간이 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사이 상태가 나빠져 여러 세대가 함께 겪은 뒤에야 연락이 오기도 합니다. 건물주가 다른 지역에 계신 곳도 많습니다.
설명보다 확인이 빠릅니다
어디가 어떻게 되는지 사진이나 짧은 영상으로 보내 주시면 말보다 훨씬 정확하게 전달됩니다.
확인 결과도 화면으로 드립니다
작업 전후 상태를 사진과 영상으로 남겨 세대와 건물주 모두에게 같은 자료를 드립니다. 말이 오가지 않아도 무엇을 했는지 분명해집니다.
자주 받는 질문
설명하기가 어렵습니다
사진이나 영상으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건물주에게 어떻게 알리나요
같은 자료를 정리해 그대로 전달하실 수 있게 드립니다.
증상 사진 한두 장을 문자로 먼저 보내 주시면 도착 전에 원인 후보와 비용 범위를 회신드리고, 맞는 부속을 챙겨 가서 방문 한 번으로 끝나는 확률을 높입니다. 물이 넘치는 중이면 사진 없이 바로 전화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