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빠지는 기간이 있는 건물
평택 용이동은 학교를 끼고 있어 원룸과 하숙이 골목마다 들어서 있습니다. 이런 건물은 학기 중에 물을 많이 쓰다가 방학이 되면 몇 주씩 비는 방이 생깁니다. 비어 있는 동안 배수구 아래에 고여 냄새를 막아 주던 물이 말라 버립니다. 그러면 아무 일도 없었는데 방 안에 냄새가 올라옵니다.
고장이 아니라 마른 것입니다
용이동에서 오래 비운 방에 냄새가 난다면 배수구 아래가 말랐을 가능성이 큽니다. 관을 뚫어도 냄새는 그대로입니다.
먼저 간단히 확인합니다
물을 채워 보고 사라지는지부터 확인해 원인을 가릅니다. 그래도 남으면 관 쪽을 이어서 점검합니다.
자주 받는 질문
빈방에서 냄새가 납니다
배수구가 말랐을 수 있습니다. 확인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방이 많은데 다 봐야 하나요
증상이 있는 방부터 보고 범위를 정합니다.
증상 사진 한두 장을 문자로 먼저 보내 주시면 도착 전에 원인 후보와 비용 범위를 회신드리고, 맞는 부속을 챙겨 가서 방문 한 번으로 끝나는 확률을 높입니다. 물이 넘치는 중이면 사진 없이 바로 전화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