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과 건물 사이 좁은 틈
평택 중앙동은 역 앞으로 건물이 빽빽하게 들어서 옆 건물과의 간격이 사람 어깨 폭만 한 곳이 있습니다. 그 틈에 옥외 배관과 실외기, 빗물받이가 겹겹이 지나갑니다. 무엇이 어디로 가는지 눈으로 확인하기 어렵고, 손을 넣기도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새는 물이 어느 건물 것인지부터 다투게 되는 일이 생깁니다.
누구 것인지부터 정해야 합니다
중앙동에서 벽면이 젖으면 우리 건물 관인지 옆 건물 관인지 먼저 가려야 합니다. 짐작으로 뜯으면 엉뚱한 곳을 열게 됩니다.
틈부터 살펴봅니다
좁은 구간을 카메라와 조명으로 확인해 어느 관에서 나온 물인지 짚어 드립니다. 옆 건물 것이면 이야기하실 자료를 만들어 드립니다.
자주 받는 질문
옆 건물 관 같습니다
확인해서 근거 자료로 남겨 드립니다.
틈이 좁은데 들어가나요
장비로 확인하니 사람이 들어가지 않아도 됩니다.
증상 사진 한두 장을 문자로 먼저 보내 주시면 도착 전에 원인 후보와 비용 범위를 회신드리고, 맞는 부속을 챙겨 가서 방문 한 번으로 끝나는 확률을 높입니다. 물이 넘치는 중이면 사진 없이 바로 전화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