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로 상태를 알기 어려울 때
파주 파평면은 마을에 어르신 혼자 지내시는 집이 많은 지역입니다. 물이 새거나 안 나올 때 어디가 어떻게 되었는지 전화로 설명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계량기가 어디 있는지, 밸브가 어느 것인지 모르시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상태를 짐작만 하고 출발하게 됩니다.
짐작으로 가면 두 번 갑니다
파평면에서는 필요한 자재를 못 싣고 가서 다시 오게 되는 일이 생깁니다. 그만큼 해결이 늦어집니다.
보이는 것만 여쭙습니다
어려운 말 대신 지금 눈에 보이는 것만 여쭤 상태를 가늠하고 넉넉히 준비해 출발합니다. 사진을 보내 주실 수 있으면 더 정확합니다.
자주 받는 질문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보이는 대로만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사진을 보내야 하나요
가능하시면 도움이 되지만 없어도 괜찮습니다.
증상 사진 한두 장을 문자로 먼저 보내 주시면 도착 전에 원인 후보와 비용 범위를 회신드리고, 맞는 부속을 챙겨 가서 방문 한 번으로 끝나는 확률을 높입니다. 물이 넘치는 중이면 사진 없이 바로 전화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