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좁고 오래된 시가지
남양주 금곡동은 오래전부터 사람이 살던 자리라 길이 굽어 있고 건물도 나이가 제각각입니다. 예전에 놓은 관 위로 다른 관이 지나가고, 필요할 때마다 옆으로 이어 붙인 자리가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한 건물의 관이 어디로 나가는지 도면만으로는 알기 어렵습니다. 파 보고 나서야 방향이 확인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방향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금곡동에서 짐작으로 파면 엉뚱한 자리를 열게 됩니다. 시간과 비용이 그만큼 늘어납니다.
탐지로 방향을 잡습니다
장비로 관이 지나는 방향과 깊이를 잡은 뒤 필요한 지점만 엽니다. 확인한 내용은 도면으로 남겨 다음에 쓰시게 합니다.
자주 받는 질문
어디로 나가는지 모릅니다
탐지로 방향을 잡아 드립니다.
많이 파야 하나요
위치를 먼저 잡으면 범위가 줄어듭니다.
증상 사진 한두 장을 문자로 먼저 보내 주시면 도착 전에 원인 후보와 비용 범위를 회신드리고, 맞는 부속을 챙겨 가서 방문 한 번으로 끝나는 확률을 높입니다. 물이 넘치는 중이면 사진 없이 바로 전화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