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도 불이 켜져 있는 건물
이천 호법면은 큰길이 갈라지는 자리에 있어 밤새 차가 오가고 쉬어 가는 시설이 열려 있습니다. 이런 건물의 화장실은 하루 스물네 시간 동안 한 번도 쉬지 않고 쓰입니다. 물이 마를 틈이 없으니 손볼 수 있는 시간을 따로 만들기가 어렵습니다. 잠시라도 잠그면 그 시간에 온 사람들이 그대로 돌아가야 합니다.
멈출 시간이 없습니다
호법면 시설은 문제가 생겨도 물을 잠글 엄두를 못 내 미루게 됩니다. 미룰수록 손볼 범위가 커집니다.
나눠서 잠급니다
전체를 멈추지 않고 칸을 나눠 한쪽씩 잠가 가며 진행하는 방식으로 잡습니다. 이용이 가장 적은 시간대도 함께 골라 드립니다.
자주 받는 질문
물을 잠그기 어렵습니다
칸을 나눠 한쪽씩 진행합니다.
밤에도 오시나요
이용이 적은 시간에 맞춰 갑니다.
증상 사진 한두 장을 문자로 먼저 보내 주시면 도착 전에 원인 후보와 비용 범위를 회신드리고, 맞는 부속을 챙겨 가서 방문 한 번으로 끝나는 확률을 높입니다. 물이 넘치는 중이면 사진 없이 바로 전화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