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재가 들어가는 시장 배수구
고양 성사동 시장 골목에는 점포마다 도로 배수구가 가까이 있습니다. 비닐과 스티로폼 조각, 노끈 같은 포장재가 바람에 날려 그 안으로 들어가고, 물에 젖으면 서로 엉켜 물길을 막습니다. 음식물과 달리 썩지 않아 그대로 남는다는 점이 문제입니다. 비 오는 날에는 그 자리에 물이 고여 손님이 지나기 어려워집니다.
썩지 않고 그대로 남습니다
기름막힘과 달리 고압으로 밀어도 잘 빠지지 않고, 오히려 더 안쪽에서 뭉치기도 합니다. 꺼내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덮개부터 확인합니다
배수구 덮개 규격이 맞지 않으면 유입이 계속됩니다. 걷어 낸 뒤 맞는 덮개를 두는 방법까지 알려 드립니다.
자주 받는 질문
비닐이 자꾸 들어갑니다
덮개 규격을 맞추면 유입이 크게 줍니다.
고압으로 밀면 되나요
오히려 안쪽에서 뭉칩니다. 꺼내는 편이 확실합니다.
증상 사진 한두 장을 문자로 먼저 보내 주시면 도착 전에 원인 후보와 비용 범위를 회신드리고, 맞는 부속을 챙겨 가서 방문 한 번으로 끝나는 확률을 높입니다. 물이 넘치는 중이면 사진 없이 바로 전화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