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사람이 함께 쓰는 화장실이 있는 하숙
고양 화전동은 학교가 가까워 한 층에 방이 여러 개이고 화장실을 공용으로 쓰는 하숙 건물이 남아 있습니다. 아침 등교 시간에 이용이 몰려 그 시간에만 배수가 밀리고, 누가 무엇을 넣었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관리하는 분이 상주하지 않는 건물도 있어 문제가 며칠씩 이어집니다. 학기와 방학의 이용 차이도 큽니다.
함께 쓰는 공간의 특징
이용자가 많으면 들어가면 안 되는 것이 들어갈 확률도 높습니다. 한 번 막히면 그 층 전체가 쓸 곳을 잃습니다.
층 단위로 확인합니다
한 칸만 보고 넘기지 않고 그 층 배수 계통을 함께 봅니다. 안내문과 수거함 배치만으로도 빈도가 크게 줄어듭니다.
자주 받는 질문
아침에만 배수가 밀립니다
이용이 몰릴 때 드러나는 문제입니다.
자주 막혀서 곤란합니다
유입을 줄이는 조치와 점검 주기를 제안합니다.
증상 사진 한두 장을 문자로 먼저 보내 주시면 도착 전에 원인 후보와 비용 범위를 회신드리고, 맞는 부속을 챙겨 가서 방문 한 번으로 끝나는 확률을 높입니다. 물이 넘치는 중이면 사진 없이 바로 전화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