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적고 집이 흩어진 마을
김포 월곶면은 가구 수가 많지 않고 집들이 서로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관도 한 줄로 길게 들어와 각 집으로 짧게 갈라지는 형태입니다. 쓰는 집이 적으니 관 안에 물이 머무는 시간이 길고, 여름에는 그만큼 냄새가 잘 납니다. 겨울에는 흐름이 적어 언 자리가 잘 안 녹습니다.
적게 쓰면 생기는 일
월곶면에서 냄새나 색이 문제라면 흐름이 적어 물이 오래 머문 탓일 수 있습니다. 설비를 바꿔도 그대로인 경우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흐름을 만들어 봅니다
한동안 물을 흘려 보며 나아지는지 확인해 원인을 가립니다. 그래도 남으면 집으로 들어오는 구간을 따라가며 상태를 보고, 손볼 자리가 나오면 그 구간만 정리합니다.
자주 받는 질문
수돗물에서 냄새가 납니다
오래 머문 탓일 수 있습니다. 확인해 드립니다.
오래 비웠습니다
물을 흘려 보고 판단하면 됩니다.
증상 사진 한두 장을 문자로 먼저 보내 주시면 도착 전에 원인 후보와 비용 범위를 회신드리고, 맞는 부속을 챙겨 가서 방문 한 번으로 끝나는 확률을 높입니다. 물이 넘치는 중이면 사진 없이 바로 전화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