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쪽으로 열린 낮은 땅
김포 대곶면은 서쪽으로 바다와 가까워 밀물 때 수위가 오르내리는 영향을 받는 구간이 있습니다. 물이 높을 때는 건물에서 나간 물이 나갈 자리를 찾지 못해 잠시 머무릅니다. 그러다 물이 빠지면 다시 흘러가기 때문에 하루 중에도 배수 속도가 달라집니다. 늘 느린 것이 아니라 어느 시간에만 느린 것이 특징입니다.
시간에 따라 달라질 때
대곶면에서 아침에는 잘 빠지는데 저녁에는 안 빠진다면 바깥 수위를 봐야 합니다. 관 안만 봐서는 설명이 안 됩니다.
시간대를 나눠 봅니다
수위가 높을 때와 낮을 때를 나눠 확인해 원인을 가립니다. 되밀리는 것을 막을 방법이 있으면 함께 알려 드립니다.
자주 받는 질문
시간마다 다릅니다
바깥 수위 영향일 수 있습니다.
막을 수 있나요
역류를 막는 방법을 검토해 드립니다.
증상 사진 한두 장을 문자로 먼저 보내 주시면 도착 전에 원인 후보와 비용 범위를 회신드리고, 맞는 부속을 챙겨 가서 방문 한 번으로 끝나는 확률을 높입니다. 물이 넘치는 중이면 사진 없이 바로 전화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