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강관이 남은 건물이 많은 동네
미성동은 저층 주거와 소규모 단지가 이어지는 동네입니다. 지은 지 오래된 건물이 많아 예전 자재로 시공된 급수관이 그대로 남아 있는 곳이 있습니다.
옛 자재가 남긴 문제
예전에 쓰던 강관은 안쪽에 녹과 스케일이 쌓여 관경이 점점 줄어듭니다. 수압이 약해지고 아침 첫 물에 색이 비치는 것이 대표적인 신호입니다. 이 단계에서는 세척보다 어느 구간을 갈아야 하는지 정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어디까지 갈지 정하는 기준
내시경으로 남은 관경을 보고, 세대 전체를 갈지 문제 구간만 정리할지 비용과 함께 비교해 드립니다. 쓸 자재와 이음 방식을 미리 알려 드리고 시공 사진으로 남깁니다.
자주 받는 질문
아침 첫 물에 색이 비칩니다
옛 강관 내부 녹이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전체를 갈아야 하나요
남은 관경을 보고 판단합니다. 구간 보수로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증상 사진 한두 장을 문자로 먼저 보내 주시면 도착 전에 원인 후보와 비용 범위를 회신드리고, 맞는 부속을 챙겨 가서 방문 한 번으로 끝나는 확률을 높입니다. 물이 넘치는 중이면 사진 없이 바로 전화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