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코니 배수구가 있는 단지
은천동은 아파트 단지와 빌라가 함께 있는 동네입니다. 세대마다 발코니에 배수구가 있는 구조가 많은데, 평소에 쓰지 않아 관리가 소홀해지기 쉽습니다.
쓰지 않는 배수구가 마르면
발코니 배수구는 오래 쓰지 않으면 안에 고인 물이 말라 아래층 냄새가 그대로 올라옵니다. 반대로 화분 흙이나 먼지가 쌓여 막히면, 비 들이치는 날 물이 실내로 넘어옵니다. 둘 다 자주 있는 일입니다.
가끔 물을 흘려보내는 것
한 달에 한 번 물을 흘려보내는 것만으로 냄새 문제는 대부분 예방됩니다. 이미 막혔다면 흙과 먼지를 걷어 내고, 덮개 규격이 맞지 않으면 맞는 것으로 바꿔 드립니다.
자주 받는 질문
발코니에서 냄새가 올라옵니다
배수구에 고인 물이 마른 경우가 많습니다.
비 들이칠 때 물이 넘칩니다
흙과 먼지로 막혔을 수 있습니다. 걷어 내면 해결됩니다.
증상 사진 한두 장을 문자로 먼저 보내 주시면 도착 전에 원인 후보와 비용 범위를 회신드리고, 맞는 부속을 챙겨 가서 방문 한 번으로 끝나는 확률을 높입니다. 물이 넘치는 중이면 사진 없이 바로 전화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