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작업장이 섞인 골목
가리봉동은 소규모 작업장과 주거가 골목에 섞여 있는 동네입니다. 업종이 다양해 배수에 들어가는 물질도 건물마다 다릅니다.
무엇이 흘러드는지가 방법을 정합니다
금속 가루, 도료, 기름, 섬유질은 관 안에서 쌓이는 방식이 각각 다릅니다. 기름은 벽에 붙고 무거운 가루는 바닥에 깔립니다. 원인 물질을 모르고 한 가지 방법만 쓰면 그 자리에서는 뚫려도 오래가지 않습니다.
업종을 여쭙는 이유
통화에서 건물에 어떤 작업장이 있는지 여쭙습니다. 답을 들으면 어떤 장비를 준비할지 정해지고, 현장에서 다시 나가는 일이 없습니다. 같은 건물에 여러 업종이 있으면 배수에 들어가는 물질이 섞입니다. 어느 층에서 무엇이 나오는지 알면 원인 지점을 훨씬 빨리 잡습니다.
자주 받는 질문
작업장이 있는 건물입니다
업종을 알려 주시면 필요한 장비를 정확히 준비해 갑니다.
뚫어도 금방 다시 막힙니다
쌓인 물질에 맞지 않는 방법이었을 수 있습니다.
증상 사진 한두 장을 문자로 먼저 보내 주시면 도착 전에 원인 후보와 비용 범위를 회신드리고, 맞는 부속을 챙겨 가서 방문 한 번으로 끝나는 확률을 높입니다. 물이 넘치는 중이면 사진 없이 바로 전화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