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먼 섬에서의 대응
백령면은 옹진군에서도 가장 먼 섬입니다. 이동에 시간이 크게 들어 도시와 같은 즉시 출동은 어렵고, 그 점을 먼저 말씀드리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할 수 있는 것과 어려운 것
급하게 물이 터진 상황이라면 도착까지 기다리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 지역은 전화로 잠그는 위치와 임시 조치를 먼저 안내해, 피해를 줄이는 데 초점을 둡니다.
방문은 계획해서
교체나 공사처럼 시간이 필요한 일은 일정을 잡아 자재를 갖춰 들어갑니다. 여러 건을 모아 진행하면 이동 비용 부담도 줄어드니, 필요한 곳이 있으면 함께 알려 주십시오. 이동 일정이 정해지면 미리 알려 드립니다. 그 일정에 맞춰 필요한 곳을 모아 두시면 여러 건을 함께 처리할 수 있습니다.
자주 받는 질문
급할 때는 어떻게 하나요
잠그는 위치와 임시 조치를 전화로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방문이 가능한가요
일정을 잡아 자재를 갖춰 들어갑니다.
증상 사진 한두 장을 문자로 먼저 보내 주시면 도착 전에 원인 후보와 비용 범위를 회신드리고, 맞는 부속을 챙겨 가서 방문 한 번으로 끝나는 확률을 높입니다. 물이 넘치는 중이면 사진 없이 바로 전화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