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물을 여럿이 끌어 쓸 때
양주 남면에는 땅에서 끌어 올린 물을 쓰는 작업장이 한 구역에 여러 곳 모여 있습니다. 각자 따로 뽑아 쓰지만 아래에 있는 물은 결국 하나로 이어져 있습니다. 여러 곳이 같은 시간에 많이 뽑으면 그 일대의 수위가 함께 내려갑니다. 그러면 우리 설비는 멀쩡한데도 물이 가늘어지거나 아예 안 올라옵니다.
내 설비 탓이 아닐 수 있습니다
남면에서 특정 시간에만 물이 약하다면 주변에서 함께 뽑고 있는 것일 수 있습니다. 설비를 바꿔도 그대로입니다.
시간대를 나눠 확인합니다
시간대별로 상태를 확인해 설비 문제인지 수위 문제인지 가려 드립니다. 수위 쪽이면 쓰는 시간을 나누는 방법도 제안합니다.
자주 받는 질문
시간마다 다릅니다
주변 사용과 겹치는지 확인합니다.
설비를 바꿔야 하나요
원인을 가린 뒤에 판단하십시오.
증상 사진 한두 장을 문자로 먼저 보내 주시면 도착 전에 원인 후보와 비용 범위를 회신드리고, 맞는 부속을 챙겨 가서 방문 한 번으로 끝나는 확률을 높입니다. 물이 넘치는 중이면 사진 없이 바로 전화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