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없는 매장에서 물이 샐 때
신곡동은 대단지와 상가가 함께 있는 생활권입니다. 최근에는 직원 없이 운영하는 매장이 늘어 밤새 비어 있는 점포가 많아졌습니다.
아무도 없을 때 시작되는 누수
무인 매장은 물이 새기 시작해도 알아채는 사람이 없습니다. 아침에 문을 열었을 때 바닥이 차 있거나 아래층에서 먼저 연락이 오는 식으로 발견되고, 그만큼 피해가 커집니다.
미리 막아 두는 방법
연결부와 급수 호스처럼 약한 자리를 미리 정리하고, 영업이 끝난 뒤 물을 잠그는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잠그는 위치를 표시해 두면 직원이 바뀌어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점포를 오래 비우실 계획이면 그 기간도 알려 주십시오. 비우는 동안 잠가 둘 범위를 함께 정해 드립니다.
자주 받는 질문
무인 매장인데 대비할 방법이 있나요
약한 연결부 정리와 마감 후 잠그는 습관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어디를 잠가야 하나요
확인해서 위치를 표시해 드립니다.
증상 사진 한두 장을 문자로 먼저 보내 주시면 도착 전에 원인 후보와 비용 범위를 회신드리고, 맞는 부속을 챙겨 가서 방문 한 번으로 끝나는 확률을 높입니다. 물이 넘치는 중이면 사진 없이 바로 전화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