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아래 학원과 가게가 모인 상가
영통동은 1990년대에 조성된 지구로, 단지 사이사이에 상가 건물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 상가에는 학원과 음식점, 병의원이 층을 나눠 들어와 있어 층마다 물을 쓰는 시간이 다릅니다. 학원은 저녁에, 음식점은 점심과 저녁에 몰리고, 낮에는 조용한 층도 있습니다. 건물이 지어진 지 오래돼 배수관도 그만큼 나이를 먹었습니다.
시간이 다른 사용자가 한 관을 쓸 때
어느 한 층에서 기름이나 이물질이 계속 들어가면 아래층에서 먼저 증상이 나타납니다. 신고한 층만 봐서는 원인을 못 찾습니다.
수직관을 따라 확인합니다
신고 층부터 아래로 따라가며 걸린 지점을 잡고, 결과를 관리인과 함께 봅니다. 어느 층이 부담할지 정리도 그때 함께 됩니다.
자주 받는 질문
우리 층 문제가 아닌 것 같습니다
수직관을 따라 확인하면 방향이 드러납니다.
영업 시간을 피해 주세요
층별 영업 시간을 알려 주시면 맞춰 잡습니다.
증상 사진 한두 장을 문자로 먼저 보내 주시면 도착 전에 원인 후보와 비용 범위를 회신드리고, 맞는 부속을 챙겨 가서 방문 한 번으로 끝나는 확률을 높입니다. 물이 넘치는 중이면 사진 없이 바로 전화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