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밭 사이에 들어선 작은 공장
남양주 진건읍에는 농지 사이사이에 규모가 크지 않은 공장과 작업장이 들어서 있습니다. 이런 건물은 처음부터 공장으로 지은 것이 아니라 창고나 축사를 고쳐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물을 쓰는 자리는 늘었는데 배수는 예전 용도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쓰는 양과 받는 구조가 어긋난 상태로 몇 해를 버티는 셈입니다.
용도가 바뀌면 배수도 바뀌어야 합니다
진건읍 개조 건물은 뚫는 작업만으로는 얼마 못 갑니다. 지금 쓰는 양을 받지 못하는 것이 원인입니다.
지금 용도에 맞춰 봅니다
무엇에 얼마나 쓰시는지 확인해 현재 배수가 감당하는지 판단합니다. 부족하면 어느 구간부터 손볼지 순서를 정해 드립니다.
자주 받는 질문
창고를 작업장으로 씁니다
배수가 예전 용도 그대로일 수 있습니다.
한 번에 다 해야 하나요
병목 구간부터 나눠서 해도 됩니다.
증상 사진 한두 장을 문자로 먼저 보내 주시면 도착 전에 원인 후보와 비용 범위를 회신드리고, 맞는 부속을 챙겨 가서 방문 한 번으로 끝나는 확률을 높입니다. 물이 넘치는 중이면 사진 없이 바로 전화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