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과 새 단지가 붙어 있는 곳
호계동은 오래된 공장 지대에 새 단지가 들어서면서 산업 시설과 주거가 담 하나를 두고 붙어 있는 구간이 생겼습니다. 사업장 쪽 작업 시간과 주거 쪽 생활 시간이 달라, 소음이 나는 작업을 언제 하느냐가 늘 문제가 됩니다. 배관 작업도 파쇄나 관통 과정에서 소리가 크게 납니다. 민원이 생기면 작업을 중단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소리가 큰 공정과 아닌 공정
확인과 세척은 조용한 편이지만 바닥을 열거나 관을 절단하는 작업은 소리가 큽니다. 이 둘을 나누면 시간대를 달리 잡을 수 있습니다.
나눠서 계획합니다
조용한 공정을 먼저 하고 소리가 큰 부분만 허용되는 시간에 몰아 진행합니다. 필요하면 인접 세대에 알릴 내용을 정리해 드립니다.
자주 받는 질문
소음 때문에 민원이 걱정입니다
공정을 나눠 시간대를 달리 잡습니다.
언제 시끄러운가요
파쇄와 절단 구간입니다. 미리 알려 드립니다.
증상 사진 한두 장을 문자로 먼저 보내 주시면 도착 전에 원인 후보와 비용 범위를 회신드리고, 맞는 부속을 챙겨 가서 방문 한 번으로 끝나는 확률을 높입니다. 물이 넘치는 중이면 사진 없이 바로 전화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