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위주로 바뀐 주방
관양동은 대학과 주거가 가까워 배달 중심으로 운영하는 작은 음식점이 늘어난 지역입니다. 좌석 없이 조리만 하는 가게는 면적이 작아 주방 설비가 한쪽에 몰려 있고, 걸러 주는 설비를 놓을 자리도 마땅치 않습니다. 그런데 조리량은 좌석이 있는 가게 못지않아 기름 배출량이 큽니다. 배달이 몰리는 저녁 시간에 부하가 집중됩니다.
작은 주방에 큰 배출량
설비 용량이 조리량을 따라가지 못하면 아무리 자주 비워도 뒤 배관으로 기름이 넘어갑니다. 좁은 공간일수록 이 문제가 자주 생깁니다.
놓을 자리부터 함께 봅니다
주방 배치와 배수 경로를 보고 어디에 무엇을 둘지 정합니다. 자리가 없으면 대안까지 함께 검토해 알려 드립니다.
자주 받는 질문
자주 비우는데도 막힙니다
설비 용량이 조리량에 못 미칠 수 있습니다.
놓을 자리가 없습니다
대안을 함께 검토해 알려 드립니다.
증상 사진 한두 장을 문자로 먼저 보내 주시면 도착 전에 원인 후보와 비용 범위를 회신드리고, 맞는 부속을 챙겨 가서 방문 한 번으로 끝나는 확률을 높입니다. 물이 넘치는 중이면 사진 없이 바로 전화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