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를 모아 두는 자리 옆 배수구
안산 와동은 다세대가 밀집해 골목마다 쓰레기와 재활용을 모아 두는 자리가 정해져 있습니다. 그 옆에는 대개 도로 배수구가 있고, 봉투에서 흘러나온 물과 음식물이 그대로 들어갑니다. 여름에는 냄새와 벌레가 함께 올라와 근처 세대가 창문을 열지 못합니다. 수거 차량이 다녀간 뒤 바닥을 물로 씻어 내면 그 물까지 더해집니다.
집 안이 아니라 밖이 원인일 때
세대 배수구를 아무리 청소해도 냄새가 남는다면 건물 앞 배수구를 봐야 합니다. 여름에만 심해진다면 더욱 그렇습니다.
안과 밖을 나눠 확인합니다
세대 안 배수구를 막고도 냄새가 나는지 보면 방향이 갈립니다. 도로 쪽 공용 구간이면 어디에 알려야 하는지도 안내해 드립니다.
자주 받는 질문
청소해도 냄새가 남습니다
건물 앞 배수구 쪽일 수 있습니다.
공용 구간이면 어떻게 하나요
위치를 확인해 신고 방법까지 알려 드립니다.
증상 사진 한두 장을 문자로 먼저 보내 주시면 도착 전에 원인 후보와 비용 범위를 회신드리고, 맞는 부속을 챙겨 가서 방문 한 번으로 끝나는 확률을 높입니다. 물이 넘치는 중이면 사진 없이 바로 전화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