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빌딩의 층 배수
여의동은 대형 업무 빌딩이 밀집한 지역입니다. 건물 규모가 크고 관리 조직이 갖춰져 있어 배관 작업도 정해진 절차를 따릅니다.
한 층의 문제가 아래로
고층 건물은 각 층 배수가 수직관으로 모여 내려갑니다. 어느 층에서 이물질이 들어가면 아래층 어딘가에서 걸리고, 증상은 걸린 층에서 나타납니다. 그래서 신고된 층만 봐서는 원인을 못 찾습니다.
수직관을 따라 확인
신고 층부터 아래로 수직관을 따라 확인해 걸린 지점을 잡습니다. 야간에만 작업이 가능한 건물이 많아 일정은 관리실과 협의해 정합니다. 대형 빌딩은 층마다 임차인이 달라 사용 중지 공지가 필요합니다. 관리실을 통해 공지할 시간을 확보하면 민원 없이 마무리됩니다.
자주 받는 질문
다른 층 때문일 수도 있나요
수직관을 함께 쓰면 가능합니다. 따라 내려가며 확인합니다.
야간 작업이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출입 절차만 알려 주시면 맞춰 준비합니다.
증상 사진 한두 장을 문자로 먼저 보내 주시면 도착 전에 원인 후보와 비용 범위를 회신드리고, 맞는 부속을 챙겨 가서 방문 한 번으로 끝나는 확률을 높입니다. 물이 넘치는 중이면 사진 없이 바로 전화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