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가까운 저지대의 원룸 밀집지
자양동은 한강과 가까운 저지대에 원룸과 다세대가 밀집해 있습니다. 세대 밀도가 높고 반지하가 남아 있는 건물이 있어 여름철 문의가 몰립니다.
여름 역류에 대비하는 점검
집중호우 때 하수가 밀려 올라오는 상황은 저지대 건물에서 반복됩니다. 여름 전에 공용관 상태와 역류 방지 장치 설치 여부를 확인해 두면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반지하 세대의 우선순위
반지하는 물이 차오르면 대응할 시간이 짧습니다. 배수구 상태와 방지 장치를 먼저 확인하고, 설치 가능한 위치와 비용을 현장에서 판단해 알려 드립니다. 반지하와 1층이 같은 배수 계통을 쓰는 건물은 위쪽에서 물을 많이 쓸 때 아래에서 증상이 먼저 나타납니다. 여름 전 점검에서는 두 층을 함께 확인해야 원인이 보입니다.
자주 받는 질문
반지하인데 여름이 걱정입니다
공용관 상태와 역류 방지 장치 설치 여부를 미리 확인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 물이 올라온 적이 있습니다
같은 일이 반복될 가능성이 큽니다. 원인 구간을 확인하고 대비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증상 사진 한두 장을 문자로 먼저 보내 주시면 도착 전에 원인 후보와 비용 범위를 회신드리고, 맞는 부속을 챙겨 가서 방문 한 번으로 끝나는 확률을 높입니다. 물이 넘치는 중이면 사진 없이 바로 전화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