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이 섞인 물을 다루는 곳
가좌동은 공단과 주거가 맞닿은 지역입니다. 정비와 세척을 하는 업장이 있어, 기름이 섞인 물을 다루는 현장이 많습니다.
분리 설비가 제 역할을 하려면
기름과 물을 나눠 주는 설비는 안에 쌓인 것을 주기적으로 걷어 내야 작동합니다. 오래 방치되면 분리가 되지 않고 그대로 넘어가, 뒤쪽 배관에 기름층이 빠르게 쌓입니다.
설비와 배관을 함께 봅니다
설비 안 상태와 그 뒤 배관을 같이 확인해 어디까지 넘어갔는지 짚습니다. 관리 주기를 정해 두면 배관을 자주 뚫을 일이 사라집니다. 설비 안을 비우는 일은 처리 절차가 따로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함께 알려 드립니다.
자주 받는 질문
분리 설비가 있는데도 막힙니다
안에 쌓인 것을 걷어 내지 않으면 그대로 넘어갑니다.
주기는 어떻게 정하나요
배출량을 보고 현장에 맞게 알려 드립니다.
증상 사진 한두 장을 문자로 먼저 보내 주시면 도착 전에 원인 후보와 비용 범위를 회신드리고, 맞는 부속을 챙겨 가서 방문 한 번으로 끝나는 확률을 높입니다. 물이 넘치는 중이면 사진 없이 바로 전화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