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를 낀 원룸 밀집 지역
율천동은 대학 캠퍼스와 맞닿아 원룸과 하숙 건물이 촘촘하게 들어선 지역입니다. 한 건물에 방이 여러 개이고, 학기와 방학에 따라 사는 사람 수가 크게 달라집니다. 개강 무렵에는 이사가 몰리고, 방학이면 절반 가까이 비는 건물도 있습니다. 건물주가 다른 지역에 계신 경우가 많아 세입자가 먼저 연락하는 일이 대부분입니다.
세대가 바뀌는 시기에 몰립니다
이사 청소 중 들어간 이물질과 오래 비어 마른 배수구가 같은 시기에 함께 나옵니다. 두 증상은 원인이 달라 준비할 장비도 다릅니다.
결과를 집주인께 전달할 수 있게
확인 결과와 비용을 사진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원인이 공용관이면 그 사실이 화면에 남아 그대로 전달하시면 됩니다.
자주 받는 질문
세입자인데 불러도 되나요
부르셔도 됩니다. 결과는 집주인께 전달할 수 있게 정리해 드립니다.
여러 방이 같이 막혔습니다
공용관 합류부일 가능성이 큽니다.
증상 사진 한두 장을 문자로 먼저 보내 주시면 도착 전에 원인 후보와 비용 범위를 회신드리고, 맞는 부속을 챙겨 가서 방문 한 번으로 끝나는 확률을 높입니다. 물이 넘치는 중이면 사진 없이 바로 전화 주십시오.


